title: 장면을 먼저 정하는 법
created: 2026-05-24
status: draft
project: AI 영상 디렉터 원페이지 노트
series: AI 영상 디렉터 원페이지 노트
position: 01/07
purpose: A4 프린트용 샘플 원고
version: 0.2
# 장면을 먼저 정하는 법
# 장면 설계 한 장
좋은 AI 영상은 프롬프트가 긴 영상이 아니라, 장면의 목적이 선명한 영상이다.
AI에게 바로 명령하기 전에 먼저 정해야 할 것은 “무엇을 만들까?”가 아니라 “이 장면은 왜 필요한가?”이다. 장면 설계는 프롬프트 작성 전 단계이자, 결과물을 판단하는 기준이다.
이 장면은 어떤 역할을 하는가?
확인 질문: 이 장면이 빠지면 영상의 설득력이 약해지는가?
시청자가 가장 먼저 봐야 할 것은 무엇인가?
확인 질문: 이 장면의 주인공은 하나로 정리되어 있는가?
이 장면이 남겨야 할 감정은 무엇인가?
확인 질문: 빛, 색감, 앵글이 같은 감정을 향하고 있는가?
화면에 얼마나 많은 정보를 담을 것인가?
확인 질문: 필요한 것만 남아 있는가, 아니면 너무 많은 것을 말하려 하는가?
시청자의 눈은 어떤 순서로 움직여야 하는가?
예시:
확인 질문: 어디를 먼저 보고, 어디로 이동해야 하는지 정해져 있는가?
앞뒤 장면과 어떻게 이어지는가?
확인 질문: 이 장면은 혼자 예쁜 컷인가, 전체 영상 안에서 필요한 컷인가?
프롬프트를 쓰기 전에 아래 질문에 답한다.
[장면 목적]을 위해,
[핵심 대상]이 가장 먼저 보이도록,
[공간/상황]에서,
[감정/무드]를 중심으로,
[구도/빛/색감/앵글/카메라 움직임]을 사용해 보여준다.
인물의 고요한 결심이 먼저 느껴지도록,
작은 역 플랫폼 끝에 멈춰 선 인물과 멀리 지나가는 열차 불빛을 먼저 보여주고,
새벽의 차가운 공기 속에서,
조용하고 긴장된 무드를 중심으로,
아이레벨 미디엄샷, 부드러운 측면광, 저채도 청회색 톤,
느린 푸시인 카메라 움직임으로 보여준다.
감성적인 카페 영상 만들어줘.
문제:
하루를 시작하는 차분한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창가에 앉은 인물이 첫 커피를 마시는 순간이 가장 먼저 보이도록,
아침 빛이 들어오는 조용한 카페에서,
따뜻하고 안정적인 무드를 중심으로,
부드러운 측면광, 여백이 있는 미디엄샷, 느린 푸시인으로 보여준다.
차이:
AI 영상 디렉터는 “무엇을 생성할지”보다 “왜 이 장면이 필요한지”를 먼저 정하는 사람이다.
장면의 목적이 선명하면 프롬프트가 짧아도 방향이 잡힌다. 장면의 목적이 흐리면 프롬프트가 길어도 결과물은 흔들린다.
# 디자인 작업용 압축 메모
실제 A4 디자인에는 아래 우선순위로 배치한다.
1. 목적
2. 주제
3. 감정
4. 정보량
5. 시선 흐름
6. 다음 장면 연결
# A4 디자인 삽입용 초압축 버전
아래 문안은 실제 A4 한 장 디자인에 바로 넣는 것을 기준으로 압축한 버전이다.
# 장면을 먼저 정하는 법
좋은 AI 영상은 프롬프트가 긴 영상이 아니라, 장면의 목적이 선명한 영상이다.
AI에게 바로 명령하기 전에 먼저 묻는다.
“이 장면은 왜 필요한가?”
이 장면의 역할은?
Check: 이 장면이 빠지면 영상이 약해지는가?
가장 먼저 보여야 할 것은?
Check: 주인공이 하나로 정리되어 있는가?
시청자가 느껴야 할 감정은?
Check: 빛, 색감, 앵글이 같은 감정을 향하는가?
얼마나 보여줄 것인가?
Check: 필요한 것만 남아 있는가?
눈이 어떤 순서로 움직여야 하는가?
Check: 어디를 먼저 보고 어디로 이동할지 정해졌는가?
앞뒤 장면과 어떻게 이어지는가?
Check: 혼자 예쁜 컷이 아니라 전체 안에서 필요한 컷인가?
[장면 목적]을 위해,
[핵심 대상]이 가장 먼저 보이도록,
[공간/상황]에서,
[감정/무드]를 중심으로,
[구도/빛/색감/앵글/카메라 움직임]을 사용해 보여준다.
단편 영화 오프닝의 첫 장면이다.
시청자가 “이 인물이 왜 여기 멈춰 섰는지”를 궁금해하게 만들기 위해,
기차역 플랫폼 끝에 서 있는 인물과 멀리 지나가는 열차 불빛을 먼저 보여준다.
감정은 조용한 긴장감, 정보는 표정 변화 하나만 남기고,
아이레벨에 가까운 미디엄샷, 차가운 새벽 측면광,
저채도 청회색과 희미한 노란 불빛으로 구성한다.
마지막에는 설명보다 여운이 먼저 남게 한다.
AI 영상 디렉터는 “무엇을 생성할지”보다 “왜 이 장면이 필요한지”를 먼저 정하는 사람이다.
# 이미지 생성용 JSON 프롬프트
아래 JSON은 이 원페이지 노트를 A4 한 페이지 이미지 또는 와디즈 미리보기 이미지로 제작할 때 쓰는 설계 프롬프트다. 실제 본문 텍스트는 디자인 툴/HTML/CSS에서 얹고, AI 이미지는 배경 삽화·대표 장면·톤 참고용으로 사용한다.
{
"id": "onepage_01_scene_design_online_course",
"type": "onepage_note_image_prompt",
"title": "장면 설계 한 장",
"representative_case": "단편 영화 오프닝",
"output": "A4 portrait printable worksheet + Wadiz preview image",
"layout": {
"header": "장면 설계 한 장",
"subtitle": "무엇을 보여줄지보다 왜 필요한 장면인지 먼저 정하기",
"sections": [
"장면 목적",
"주제",
"감정",
"정보량",
"시선 흐름",
"앞뒤 연결",
"프롬프트 구조",
"실전 예시"
]
},
"visual_scene": {
"main_image": "노트북 화면의 온라인 강의 페이지, 옆에 놓인 필기 노트와 펜, 손가락이 핵심 문장 하나를 가리키는 장면",
"composition": "노트북과 노트를 좌우로 안정적으로 배치하고 상단에 넉넉한 제목 여백",
"lighting": "soft morning window side light",
"color_palette": [
"warm ivory",
"deep green",
"soft gray",
"black ink"
],
"mood": "calm, practical, trustworthy"
},
"design_style": "clean Korean editorial workbook, thin lines, checkboxes, small scene-flow diagram, premium but not decorative",
"avoid": [
"tiny unreadable text",
"fake Korean text",
"too many icons",
"cluttered desk",
"overly glossy ad look"
],
"final_prompt_ko": "A4 세로형 한국어 워크시트 디자인. 제목은 장면을 먼저 정하는 법. 단편 영화 오프닝의 장면 목적을 정리하는 프린터블 체크리스트처럼 보이게 만든다. 차가운 새벽 플랫폼, 멀리 지나가는 열차 불빛, 멈춰 선 인물의 실루엣, 작은 장면 흐름 다이어그램, 체크박스, 얇은 선과 넉넉한 여백이 있는 실용적인 프리미엄 워크북 느낌."
}
# 노트 소개 문구
프롬프트를 쓰기 전, 장면의 목적부터 정리하세요.
이 원페이지 노트는 AI 영상 제작자가 매번 놓치기 쉬운 장면의 목적, 주제, 감정, 정보량, 시선 흐름, 앞뒤 연결을 한 장에서 점검할 수 있도록 만든 작업용 체크리스트입니다. 책상에 프린트해두고 영상을 만들기 전, 결과물을 수정하기 전, 프롬프트를 다시 쓸 때마다 확인할 수 있습니다.